
'영광의재인', 블록버스터급 자동차 사고신 '눈길'
'영광의 재인'이 블록버스터급 수중 자동차 사고신을 펼쳐냈다.
10일 드라마 제작 관계자에 따르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극본 강은경·연출 이정섭, 이은진) 1회에서 손창민, 이기영, 안내상이 대역 없이 3일 밤낮으로 촬영해낸 수중 자동차 사고신이 공개될 예정이다.
관록의 배우들이 펼쳐낸 혼신의 연기 덕분에 실감나는 수중 자동차 사고신이 완성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지난달 강원도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손창민, 이기영, 안내상은 위험천만한 자동차 사고신과 물속에서의 촬영을 완벽히 연기해냈다. 초가을 쌀쌀한 10도 안팎의 낮은 기온과 영하에 가까운 수온이었지만, 세 사람은 대역을 거부한 채 직접 물속에 뛰어드는 11시간이 넘도록 진행된 촬영에서 연기 투혼을 펼쳤다.
이는 차량이 10대 이상 완파되고, 빗속 장면을 위해 25톤가량의 물이 동원되는 등 한 장면에 2억 원의 비용이 소요된 블록버스터급 사고 장면. 드라마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대규모 사고 장면 촬영인 만큼 10명이 넘는 수중안전요원들이 촬영장을 지키는 등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요소들 때문에 제작진은 초긴장상태였다.
관록의 배우 세 사람은 물속에서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는가 하면, 몸을 전혀 사리지 않고 다소 어려운 촬영도 주저하는 기색 없이 먼저 선보이며 촬영장분위기를 훈훈케 했다는 후문.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 측은 "손창민, 이기영, 안내상 세 배우들이 까다로운 수중촬영신을 불굴의 정신력으로 완벽하게 표현해냈다"라며 "세 사람이 각각 물에 대한 안 좋은 기억으로 인해 물속 연기를 꺼리는 상황에서도 연기를 위해 몸 사리지 않고 물에 들어가 최고의 장면을 완성했다. 역시 대 배우들이라는 찬사가 절로 나왔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광의 재인'은 2군 야구선수 출신에 가진 것 없는 빈털터리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세상의 4번 타자이고 싶은 '순수 자뻑남' 김영광(천정명 분)과 혈혈단신 외롭게 자랐으나 천성이 밝고 누구에게나 따뜻한 '절대 긍정녀' 윤재인(박민영 분) 두 청춘들이 자신들의 운명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면서 인생에 관한 감사와 행복의 법칙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2일 첫 방송 예정.
有道翻译
“荣光的在仁”的水中大片开展新汽车事故。
10日,电视剧制作相关人士透露,kbs2电视台的新周三周四剧《光荣的在仁》(编剧姜银庆,导演、李晶燮在第1回合)的孙昌敏,李基英没用替身,拍摄了以3天3夜的水中汽车事故报警将被公开。
派头的演员们正在展现自己的演技,具有真实感的水中汽车事故报警并完成对电视剧的期待感上升。
上月在江原道进行的拍摄中,孙昌珉,李基英、指南奖是十分危险的汽车事故与神在水中拍摄,完美地表演了。初秋的寒冷10度左右的气温和低接近零下,但水温拒绝的替身三人一套跳入水中亲自在11个多小时进行的拍摄中,带伤拼搏演技。
这是10多岁以上的车辆,完胜而25吨的场面,如,动员左右的水的场面等2亿韩元的费用,所需要的大片的事故场面。在电视剧中几乎看不到的大规模事故场面拍摄,因此在水中的10多名安全人员等摄影场或许可以发生的危险要素,因此剧组正处于高度紧张状态。
派头的演员三人在水中也失去了灿烂的微笑,没有完全不吝惜身体有些困难,也没有顾及犹豫拍摄现场亮相,首先竹暖洋洋的氛围。”
制作方金钟学制作方面表示:“孙昌珉,李基英说,演员们详细介绍繁琐的水中拍摄以不屈精神,完美地表现了”,“这三个人分别对因不好的回忆,忌讳表演水中的情况下,为了演技也是不遗余力地进入水完成了最精彩的场面。”的演员们也不禁赞美了。”
另一方面,“光荣的天才”在2线和棒球选手出身的,但穷光蛋的心永远世间的4号击球手想成为“纯粹方拒绝南”金永光(千正明饰)和孑然一身孤独地长大,但在勇敢天性爽快,任何人都温暖的“绝对不能肯定女”尹在寅(朴敏英分)两个都献给了自己的命运,克服的梦想前进的人生相关的监查和幸福的法则找到的故事。本月12日首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