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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팝스타' 출신 윤현상이 내년 데뷔를 앞두고 열혈 연습중이다.
지난해 'K팝스타'를 통해 싱어송라이팅 실력을 뽐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윤현상은 현재 아이유 써니힐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와 계약,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윤현상은 17일 스타뉴스와 만나 "현재 자작곡도 틈틈이 작업하는 등 음악작업에 몰두하고 있다"며 "데뷔 준비에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K팝스타' 방송 당시보다 부쩍 슬림한 모습을 보인 윤현상은 매일같이 소속사를 찾아 아이유 써니힐 피에스타 지아 신지수 등과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로엔 측은 "윤현상이 어떤 형태로 가요계에 데뷔할지 아직 정해진 바 없다. 하지만 작곡 능력이 뛰어난 만큼, 재능을 살려 데뷔 앨범을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현상은 내년 데뷔할 전망이다. 최근에는 써니힐 새 미니앨범 '앤티크 로맨스' 수록곡인 '추워지니'를 통해 첫 피처링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추워지니'는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70년대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발라드곡이다.
SBS 'K팝스타' 출신 윤현상이 내년 데뷔를 앞두고 열혈 연습중이다.
지난해 'K팝스타'를 통해 싱어송라이팅 실력을 뽐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윤현상은 현재 아이유 써니힐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와 계약,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윤현상은 17일 스타뉴스와 만나 "현재 자작곡도 틈틈이 작업하는 등 음악작업에 몰두하고 있다"며 "데뷔 준비에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K팝스타' 방송 당시보다 부쩍 슬림한 모습을 보인 윤현상은 매일같이 소속사를 찾아 아이유 써니힐 피에스타 지아 신지수 등과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로엔 측은 "윤현상이 어떤 형태로 가요계에 데뷔할지 아직 정해진 바 없다. 하지만 작곡 능력이 뛰어난 만큼, 재능을 살려 데뷔 앨범을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현상은 내년 데뷔할 전망이다. 최근에는 써니힐 새 미니앨범 '앤티크 로맨스' 수록곡인 '추워지니'를 통해 첫 피처링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추워지니'는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70년대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발라드곡이다.